10월 마지막주입니다.
베란다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이 정말푸르릅니다.
밖은 살짝 찬 기운이 나네요.
따뜻한 코코아라도 한잔 마시고프네요.

이번주엔 이주에 관한 책입니다.
작은 의미에서 이사...여러분은 이사에 대한 경험이 많으신가요?
전 어릴적 공단이 있는곳에 살아서 공기가 그닥 좋질 않았죠
말도 탈도 많았던 곳이라 어릴땐 정말 떠나고싶었던 곳인데
그래도 20여년을 살던곳이라 지금은 한번쯤 가보고 싶은 추억의 장소가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겐 추억의 장소가 있으신지?
날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도 이런 좋은날 즐길수 있길 바래보구요
그럼 이번 한주도 즐독하길 응원합니다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Elmer and the Dragon 부가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