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제이름이 보여서 깜딱 놀랬따느...^ㅡ^
아이고 쑥스러워라~~~~^^;;
울집은 낸시홀책이 찬밥신세였는데.....
7세면.. 한글책하고 영어책하고 레벨차이가 좀 나죠??
그래서 한글책보다 레벨이 낮은 영어책때문에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울 집 령돌령들도 개구쟁이 이면서 섬세한 면이 좀 있지요..
아이가 먼저 책을 찾아들수 있도록.... 하는게 젤루 중요한데요...
아이성향마다 틀리니.... 다 시도해보는 수 밖에 없어요...^^;;
첫번째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dvd에 관련된 책으로 다리는 놓아주는거에요...
건령이 같은 경우는 카, 트랜스포머, 쿵푸팬더에 열광해서리...
읽기 쉬운 리더스를 넣어줬어요..^^
정말 열심히 읽더라구요...ㅋㅋㅋㅋ


두번째!
한글책으로 반응이 좋아던 책들을 영어책으로 넣어주기!!
그런데 울집은 요거이 반응이 별로 없었어요...^ㅡ^
하지만 다른집에선 이것이 먹혔다고 그러더라구요....
대부분의 책들이 원서로도 구할 수 있으니..
인터넷 서점에 가셔서 그 작가의 이름을 검색창에 치시면... 원서를 찾을 수 있어요!!
비룡소의 그림책이나... 아님 위대한 탐정 네이트... 토드선장, 무궁무진 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아이가 책 내용을 알고 있는걸 영어로 읽어준다면 이해할수 있기때문에 거부감 없이 듣고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셋째!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찾아서 읽어주셔요...
울 아이 같은 경우는 헬렌쿠퍼나 데브필키 앤소니브라운, 오드리우드등의 작가를 좋아해서 그 작가의 책을 찾아서 넣어줬어요... 확실히 좋아하는 작가의 새로운 책들도 반응이 좋더라구요...
넷째!
개구쟁이라고 하시니..
내용자체가 웃기고 유머러스한것들을 찾아서 읽히면 어떨까요??
건려이에게 반응이 좋았던건...

플라이가이

먼치시리즈...

드래곤시리즈 등이 사랑을 받았구요...^ㅡ^
다섯번째!!
재밌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책도 괜찮은것 같아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읽는 책들도 많거든요....




스티커 붙이며 읽을 수 있는 책들이 꽤 많더라구요....ㅋㅋㅋ
여섯번째!!
울 건령이는 음악에 민감해서리....
노부영은 책내용도 내용이지만서도 노래가 흥겹거나 아름다우면 잘보고... 반복해서 읽었어요...
민들레님 아이도 섬세하다고 하시니...
음악이 신나거나 아름다운 오디오가 담긴 책들도 읽혀 보셔요...^ㅡ^
노부영이나 문진같은 경우는 책이 너무 광범위해서리.. 추천해 드리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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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방에 살아서 영어책사러 서점을 가본적이 없어요....^ㅡ^;;
가끔 서울가면 반디앤루니스나 교보문고.... 요런대만 가봤네요..^ㅡ^
그래도 아이랑 영어책을 제대로 구경해본적은 없어요....ㅋㅋㅋㅋ
그저..
다른분들이 추천해 주신 책들 적어놨다가...
대여할 수 있는 책들은 대여해서 보고... 도서관에서 아이랑 골라서 보기도하고...
둘다 없으면 구입하기도 하구요....ㅋㅋㅋㅋㅋ
민들레님이 원하는 답변이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생각나는 것들만 정리해서 올린것이라.. 부족한 내용도 많을 듯 싶네요..^^
부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