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닷컴에서 엄마표 홈스쿨로 진행하는 나를 따르라 팀에서 영어 챕터북 플라이가이를 14주 동안 진행했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엄마인 저 스스로 아이가 참 대견해서 상을 주기도 했는데,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일...
쑥쑥 닷컴에서는 이렇게 품앗이 엄마표 홈스쿨 진행팀에도 완주를 할 경우 멋진 상장과 도서 선물까지 준비를 해 주신다는 거였습니다.
엄마인 저 스스로 게을러 지면 안되겠고.. 무얼 해야 좋을지 모르겠고... 싶을때..
'무작정 따라가기 부터 해 보자! 그렇게 따라 가다 보면 길이 보일 거다!' 하는 심정으로 시작했던 부분이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니!! 그 기쁨이 두배 세배입니다.
상장과 더불어 부상으로 보내 주신 상은 아이의 간식 타임에 즐거운 그림책 이야기 시간을 갖도록 해주었네요!.

그림이 참 예쁘고 이야기도 따뜻했던 angelina 시리즈!!
눈여겨보게 되었답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두 사내아이가 그림 속에 푸~욱 빠졌다가 나왔네요.
"이거 사진 아니야?" 하면서.. 그림의 극찬을 했답니다.
사진보다 엄마는 이 그림이 훨씬 아름다웠는데!!^^
아이들은 그림이 사진 같다고 하는 말이 그 그림을 정말 잘 그렸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쑥쑥닷컴의 선물도 감사했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얼리챕터북도 패트릭이 완주해 주길 응원하네요.
더불어 우리 둘째도 자극이 좀 되었을까요?
최근에 형만 상을 연달아 받았는데.. 위축된 건.. 아닌지!!!
그것을 깨고 나오느냐 나오지 않느냐는 둘째 아이 자신에게 달리 거겠죠!^^
엄마는 자극하지 않고 기다리기_ 아이의 성향을 관찰 할 절호의 타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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