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마다...
금요일 오후쯤 되면... 게시글 수가 현저히 줄기 시작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다들 놀러댕기시는지...^ㅡ^
아침에 일찍 밥먹고 도서관 스토리텔링 들으러 서둘러서 갔는데..
이놈자슥들이...
스토리텔링 안듣는답니다...ㅜㅜ
관심은 있는듯한데... 아이들이 많이 모여서 앉아있으니...
그것이 싫은가봅니다...
성격이 좀 바뀌어야할텐데.....ㅜㅜ
저두 그런 성격의 어린시절을 보냈기에...
아들놈에게 뭐라고도 말 못합니다...ㅋㅋ^ㅡ^
오늘은 영어원서 코너에.. 책들이 많아졌더라구요..
울 도서관은 하드커버의 영어책들이 많네요...
그래서 8권밖에 빌리지 못하지만... 가방은 무지무지 무거워요~~~
유아실들어가서 아이들이랑 책좀 읽으려고 하니..
또 작은놈이 보채기 시작합니다...ㅜㅜ
이녀석은 아침에 출발할땐....
도서관 빨리 안간다고 성화더니.... 도서관에 도착하자마자... 몸을 베베꼬기 시작합니다...ㅋㅋ
도서관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항상 맥도날*에 들려서 먹고 놀고 와서...
그 재미로 도서관을 가려고 하는것 같아요...ㅋㅋㅋ
책 몇권 못읽고....
나와버렸네요....
맥도날*에서 조금 있다가....
집에 가는데....
울집은 도서관에서 택시기본료의 거리 입니다...
그래서 걸어가면 문방구가서 뭐 살 수 있고... 그냥 택시타고가면 바로 집으로 간다고..
선택하라고 했더니.... 걸어가겠다네요...ㅋㅋ
울집녀석들은 걷는거 무지 싫어합니다..
엄마나 아빠....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것 까지 닮았는지.....ㅋㅋㅋㅋ
걷는내내... 울 재령이는 발아프다고 쉬었다가자고... 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문방구에 도착해서.
장난감 하나씩 사들고.. 아이스크림 입에 물고.....
집에 왔네요....^ㅡ^
집에오자마자 아이들은 사온거로 열심히 놀고 있고...
전 .... 이리 또 쑥에 들어옵니다.....ㅋㅋㅋㅋㅋ
제주강연회모임터... 눈에 띄어서 들어가봤더니...
다들... 재밌으셨나봐요...~~~~
후기사진 목빼고 기다리고 있는데....ㅋㅋㅋㅋㅋ
마지막 강연이 대전에서 열리는데....
저두 정말 가고 싶네요....
그나마 1시간 거리에 있는데.....ㅋㅋㅋㅋㅋㅋ
이따가 햇볕이 수그러들면.... 근처 공원에 바람쐬러 갔다와야겠어요.....
쑥맘님들 행복한 주말 되셔요...^ㅡ^
근디... 영어에 관련된 이야기 아니라서 돌던지시는거 아니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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