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내일 아침에 한국사반을 열어야하는데..
개인적인 문제로 인하여 조금 일찍 열어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역사부분을 참 좋아하는 편인데...
그리 잘 알지는 못합니다...그저 좋아할 따름이지요.
그런데 아이가 한국사반에 참여하면서부터 역사와 정치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네요.
정말 공부를 한 것보다는 엄마랑 아이가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는게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서은이와 역사나 정치이야기를 하는데 어느정도 코드가 통합니다.
물론...아직까지는 저 혼자 떠드는 수준이지만요....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에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다음에 또 한국사반이 열린다면 그때는 우리 둥이들도 함께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지금까지 열심히 함께해준 우리 친구들과 맘들께 감사해요~
그리고 마지막 남은 1주도 우리 함께 화이팅~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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