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엄마표 처음 시작할때 샀어야했나 싶기도한데..
지금은 엄마표로 시작한지 약10개월되어가네여..
첨엔 의욕이 앞서서 욜심하려고 했는데...시간이 지나다보니..살짝 느슨해진건 사실이네여.
지금은 좋아하는 dvd한편꼭보고 흘려듣기 1~2시간정도 그리고 영어책은 1권정도(많이 보여주고싶지만..아이가 책을 좋아하지않네여..ㅠ.ㅜ)는 꼬옥 하는정도랍니다.
지금은 ort3단계보구요..그리고 삼성영어는 정말 안보네요..전혀~그러니 하루 1권읽기밖에..
그래서 조금 더 있다가 "리틀 크리터 퍼스트 리더스"를 들일려고 계획중이었어요..
그런데..이것저것 검색하다보니..씽씽이 또 눈에 띄어서요..
지금이라도 들여서 아이의 관심을 사보는게 좋을지...
아님 6살이면 늦어버린건지...
아래3살 여동생이 있구요..27개월인데 알파벳은 다아는정도...
둘째를 위해 구입을 해~!말어~!해~!말어~! 완전 고민중이네여..
어찌하는게 좋은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엄마맘같지가 않나봐요...잠자기 책읽기 시작한지 5개월되어가네요..
낮엔 유치원다녀오고 이래저래 책읽기가 안되고....
욕심안부려야지 하면서도 참~속이 상하는게 사실이에여..1권이라도 더 읽어주면 좋겠는데..
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려나 했는데..요즘은 너무 피곤하다 졸립다면..그나마 읽던 3~4권도 1권으로 줄어가네여...에허..이맘은 누가 알런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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