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문제제기를 한 사람이 입장을 밝히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제가 20대였다면 아마 길길이 분노하면서 서버를 고쳐서라도 그 글을 복구하라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도 40대 중반에 회사생활이 20년차고 회사에서 이런 저런 일을 다 겪어봤습니다.
아마 쑥쑥의 젊은 직원들은 우왕좌왕하고 있을 것 같고, 쑥쑥의 어머니들도 힘들어 하실 것 같네요.
제가 문제제기를 한 내용은 쑥쑥닷컴 직원, 사장님도 아셨을 것이고, 주요 회원들은 다 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정도에서 덮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음번에 똑같은 실수는 안하셨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P.S 사실 그 글에서는 안 밝혔지만 그 글보다 더 저를 화나게 하는 일이 발생했었습니다. 그러나 젊은직원의 업무미숙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글의 삭제도 자신의 실수에 당황한 실수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P.S 2 빨강머리앤님께.. 빨강머리앤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에 100% 동의하고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전화로 해결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걸 게시판에서 해결할 수는 없다는 걸 20년 인터넷 생활에서 배웠습니다.(PC통신 -> 프리챌 ->다음카페->네이버 카페에서의 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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