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번째 네요... 부산행은!!! ㅎㅎ
금욜저녁 안자매 부친이 주말 일정 묻길래~~
동해바다를 가려다...2시간만에 부산을 갈수있다는 회사동료의 말을듣고 급!! 부산행을 결정했어요~~
수서역서 srt로 두시간조금만에 부산에 갈수있다더라구요
저희지역에 역이 생겨서 너무 편하고 좋네요~~~ ㅋㅋㅋ
부산 네번째지만 늘~~~ 감천문화마을은 우선순위에 밀려서 못갔던차라... 이번엔 광안리와 감천문화마을을 목표로 출발했어요!!!!

ktx도 못타봤었눈데~~~ 이천에 역이 생기며 수서역까 지 쉽게 갈수있게되서 넘 좋더라규요!!!
마치 공항같아서 촌스럽지만 해외가는기분으로 인증샷!!! ㅋㅋㅋ
정말 2시간조금더 가니 부산도착하네요~~^^
가자마자 숙소에 짐풀고 광안리해수욕장으로 갔어요... 닭의 해라 그런가 닭 조형물들도 있었고....
아이들은 서너시간을 바다에서 놀고.... 저희는 추워서 커피숍에 있고...

이날 안자매는 조개껍질은 엄청 주워왔어요...>,<

굉안리 야경도 이번이 첨이네요~~^^
다음날은 감천문화마을~~~
2시간정도 놀고 부평시징넘어와서 장구경 점심 먹고 돌아왔어요!!!

부평시장에서 득템한 만원짜리 가방이에요...
안자매 핸드폰가방이요~~^^

급하게 별준비 안하고 간 부산이라 너무 좋았어요~~^^
안자매 부친은 손수 운전안해서 더더 좋았더네요~~~
요렇게 또 겨울방학 한페이지룰 마무리합니다!!!
안자매네눈 3월2일 개학이라 앞으로 남은방학도 꽤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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