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날...

....

'이런! 발이 얼어붙었네!!'

찰리: 스누피 좀 어떻게 도와줘야겠어.
밤에 발이 엄청 시릴 거 아냐...

루시: 담요 덮어주지?
찰리: 담요는 미끄러져 떨어지지 않나..

루시: 양말은? 털양말 신기면 어떨까..
아님 부츠 ..?
부츠를 신겨보지 그래?

찰리: 부츠! 그거 좋네..

!
부츠 구경하고 가세요~~~






저는 맨 마지막 부츠가 필요합니다~
스누피 부츠도 좋구요~~


추운 겨울날...

....

'이런! 발이 얼어붙었네!!'

찰리: 스누피 좀 어떻게 도와줘야겠어.
밤에 발이 엄청 시릴 거 아냐...

루시: 담요 덮어주지?
찰리: 담요는 미끄러져 떨어지지 않나..

루시: 양말은? 털양말 신기면 어떨까..
아님 부츠 ..?
부츠를 신겨보지 그래?

찰리: 부츠! 그거 좋네..

!
부츠 구경하고 가세요~~~






저는 맨 마지막 부츠가 필요합니다~
스누피 부츠도 좋구요~~


서핑하다 빵터져 준준맘님 생각나 캡쳐해뒀는데 바로 준준맘님이 요만화를 올리시다니^^
저 부츠들 하나 쟤 신겨주고싶네요~ㅎ

발가락부츠 보고 빵터짐^^
준준이 수다 그리움♡

부츠 구경
늦은 야따영 강연회 후기....반가웠고 감사했습니다~
#야따영 도서 증정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야따영으로 기운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