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분들이 다보스에서 하셨다는 발언들, 내친 김에 한번 더 소개합니다.
(매일경제신문 1.25일자 보고 정리했습니다)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최근 AI 발전 속도에 놀라고 있다. AI의 발전 속도가 예상과 기대를 뛰어넘을 만큼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AI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그 한계를 진정으로 알 수 없다.
AI가 사람들을 일상적인 일에서 해방시켜 보다 창조적인 일에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멕 휘트먼 HP CEO:
4차 산업혁명이라는 혁신은 이미 시작됐고 우리는 절대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글로벌 경제라는 큰 바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없기 때문에 그 안에서 수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AI, 3D프린팅 등 기술은 오로지 발전할 뿐. 스스로가 변화의 주인공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박사 학위가 없어도 핵심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인재가 늘어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더 그럴 것이다. 기술 발전으로 고학력·숙련 기술자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기존 개념이 바뀌고 있다.
IBM 로메티 회장 :
'일자리 파괴'라는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혁명은 '실(失)'보다 '득(得)'이 많은 기술 진화다. AI의 목적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극대화시키고 인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
인도에는 환자 600명당 종양 담당 의사가 1명뿐이어서 환자를 다 볼 수 없다. 이런 부분에 AI가 필요한 것이다.
메리 배라 GM 회장: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완전히 대체한다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라고 생각한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CEO:
AI의 선순환- 마이크로소프트가 AI에 대해 논의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인간이 이미 잘 하고 있는 것을 더 잘할 수 있게 돕자는 것이었다.
검색하다가 발견한 " 2016 MBC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미래인간 AI " 요것 재미있어 보입니다.
흥미있으신 분들은 아이들과 함께 보시기 바라며....
썰렁한 마무리....

개팔자 = 상팔자!
배만 뽈~록해서 나무 밑에서 새랑 노는 팔자...
내가 이래서 스누피가 되고 싶다고요!
예전에 올렸던 '연애편지' 게시글 보고 혼자 큭큭대다가 링크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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