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어찌하다보니 큰애는 5학년 작은애는 2학년인 남매의 엄마입니다.
쑥쑥을 안지는 좀 됐는데 이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이렇게 시간보내고..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다짐하던차에 아써 스타터를 진행하신다는 광고를 보고 이제는 안돼겠다싶어 무조건 신청해서 질질 끌려가던 어찌가던 강제성이 있어야 되겠다싶어 시작했습니다.
워크시트 인쇄해서 아이와 함께 해나가는데 순조롭지 않았지만 어찌나 내가 대견하던지요. 처음시작하시는 분들은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에 숙제방에 올렸는데 감동입디다.ㅎㅎ
이제 열심히 할랍니다.
이자리를 빌어 아써 스타터를 진행해주시는 운영자님께도 깊이 감사드려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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