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 혜정
  • |
  • 2017-01-23
34

“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얼마만큼 자유로운가에 달려 있습니다.”

라고 법정스님이 말씀하셨네요.

불필요한 것으로 부터의 자유.

생각만으로도 가뿐해지는 기분은 뭐라고 말해야할지요~

작년에 읽었던 구절중에서 

"물건씨의 집세를 내지말아라"하는말은 제게 큰 의미를 주었고 물건씨의 집세를 내지않기위해 종종 노력했습니다. 

설날이 다가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벼운 손으로 행복을 가득 잡으실 수 있기를! 

추천 공유
  • 댓글 3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elove
  • |
  • 2017-01-24 11:38
답댓글
그때그때 펼쳐드는 책이 달라서 읽고 있는 책이 여러권이긴 하나 진도는 그저그래요.
스노우님이 한비자 책 궁금해하시길래 검색해보다가 신영복님의 "강의"를 읽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책모임에서는 논어를 강독하면서 필사하고 있는데 홍익출판사 책은 
우리가 늘 보아오던 간단한 해석만 돼 있는데 "강의"에 실린 논어편을 보니 깊이가 다르더라구요.
EBS 다큐 프라임에서 제자백가를 다룬 프로그램이 있어서 같이 봤는데 흥미롭더군요. 
노자, 공자, 한비자 등의 흔적을 찾아 중국으로 떠나는 여정에서는 
대륙의 거대하고 웅장한 자연을 감상하는 행운을 만나기도 했구요.
얼른 읽고 싶은데 어제부터 계속 모임의 연속이네요ㅠ

준혁재정맘이 소개해준 "엄마의 품격"은 작년에 엄마책방에서도 본 듯해서 이번에는 읽기로 했어요.
1편을 읽고 난 후 아들이야기부터 먼저 읽었네요. 사춘기 남자 아이들은 어쩜 그리 비슷한지ㅎㅎ
전문가라고 해서 엄마의 타이틀이 만만한 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 위로가 되었어요.
남자애들의 특징을 어느 정도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고 있구나 싶어 안도감이 느껴지더군요.
아이는 자신만의 영역이 분명히 있고 그 영역을 확장해가며 성장하고 있으니
엄마도 그 속도에 맞춰 거리를 두어야겠더라구요. 
그 거리에 반비례해서 무한 신뢰의 싸인을 보내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더군요.
역시나 어려워요 ....

월든은 겨우 시작만한 상황이라 어느 정도 읽고나면 소개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1-24 13:32
이러브님께서 강의가 좋다고 하셔서 저도 빌려왔어요
출퇴근시간에 지하철에서 다른 책들은 1/3정도 훌쩍 읽히는데비해 이 책은 몇장 안넘어가네요. 오래오래 걸릴듯싶습니다. ㅎㅎㅎ
소개해주신 책들이 계속 대출중이라 담엔 그걸로 빌려읽고 싶네요
적당한 거리와 무한한 신뢰라.... 에구 정말 어려운 숙제네요
딸 갖고싶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1-25 11:01
홍익출판사의 책은 좀 아쉬운 면이 있어요,
책장에 꽂힌 "강의"를 다시 힐끗 쳐다보았네요. 언젠가는 읽으리라~^^

월든은 원문도 문장이 보석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직 한글판으로도 못 읽어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은현준맘
  • |
  • 2017-01-23 22:18
답댓글


몇달째 간간히 읽고 있는 책입니다.

박완서님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이 책은 휘리릭~ 읽고 싶은 책이라기 보다는

그저 천천히 감상하면서 슬로우 리딩으로 읽고 싶은 책이네요.

사실 책모임에서 작년에 받은 책이기도 한데요...

아직까지 마무리를 못 지은 책입니다.

어쩌다 한장 한장 읽으면 그때마다 느낌이 틀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1-24 11:01
맞아요~ 그리움과 서정적인 감정이 물씬 올라와서 음미하며 읽을 책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7-01-24 11:39
우리집 책장에 꽂혀있는 이 싱아 책은 또 언제 읽을 수 있을지...
서은현준맘님처럼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조만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7-01-23 11:37
답댓글

뒤늦게 시인동주를 읽었어요... 역사책에 한줄씩 기록된 일제시대를 한해한해 그속에서 살아낸 사람의 이야기로 읽으니 그 시절의 삶에 대해 구체적으로 와닿네요 30년 이상을 일제의 지배를 받고 산 사람들 또는 태어날때부터 나라가 없던 사람들이 나라를 지키고 정신을 지켜낸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이었는지.. 생각해봅니다... 시인동주의 시집도 사다 책꽂이에 나란히 꽂고싶어지네요...  볼때마다 절절하겠죠? ㅠ


보시니 참 좋았다는 박완서의 동화집이예요.. 원래 자전거도둑과 같이 출간했던 글들인데 자전거도둑이 유명해지면서 빠져나가고 남은 글들이라는데 잘읽히고 글이 예쁘네요.

아그들 읽히면될듯~ 책 잘못읽는 우리아그도 쉽게 읽힌다며 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now79
  • |
  • 2017-01-23 11:42
요즘들어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분위기가 저는 참 좋은것 같아요
외국에만 살다온 아이들은 대한민국에 대한 마음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 요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1-23 16:08
보시니 참 좋았다를 아이 몫으로 찜하고
시인동주를 제몫으로 찜해보네요~
영화 못봤는데 우리 준형이 친한 강하늘이 연기잘했대서 언제 한번은 봐야지 하고있는데...사실 시사회에 더가고싶었는데...울 준형이가 그때 코엑스인가에 갔었거든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7-01-23 16:14
저도 영와못봤는데 영화보면 가슴이 더 시릴까봐ㅠ
'울 준형이'~~ 와~~ 따뜻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7-01-23 16:31
ㅋㅋㅋ 기승전 준형이라고 구박받는걸요~
좋은걸 어쩌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1-23 17:33
올해 시인 윤동주 탄생 100 주년이래요.
연초에 케이블에서 영화 동주 방영했어요.
아마 종종 방영될 듯 해요.
영화가 참... 좋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은현준맘
  • |
  • 2017-01-23 22:03
시인 동주...예전에 읽었었는데...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영화는 못봤지만 웬지 영화한편 본듯한.....
아이들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7-01-24 11:41
우리집엔 케이블이 없는데... 동주 영화는 보고 싶네요.
저도 나나맘님처럼 시집을 사서 꽂아둬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4
  • 이전글 [마감]쑥쑥오프모임! - 아무지고 따뜻한 만남
  • 다음글 ** Geronimo 쓰기방 #7**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벤트 당첨! 감사^^
    • 천사새롬
    • |
    • 2017-01-24
    13
  • [영어일기]8주차 숙제방
    • 벨린
    • |
    • 2017-01-24
    58
  • <챕터읽기방>#4
    • Julie421
    • |
    • 2017-01-24
    127
  • 이미지썸네일 58x58 챕터방 일정공지
    • 투엠
    • |
    • 2017-01-24
    5
  • 이미지썸네일 58x58 선물 감사합니다~
    • 벨린
    • |
    • 2017-01-23
    24
  • 이미지썸네일 58x58 [마감]쑥쑥오프모임! - 아무지고 따뜻한 만남
    • 운영자
    • |
    • 2017-01-23
    91
  • 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
    • 혜정
    • |
    • 2017-01-23
    34
  • 이미지썸네일 58x58 ** Geronimo 쓰기방 #7**
    • 초록사과
    • |
    • 2017-01-23
    41
  • 도깨비...
    • 혜정
    • |
    • 2017-01-22
    41
  • 이미지썸네일 58x58 2학년 딸이 쓴 동시
    • 수선화옆
    • |
    • 2017-01-22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야따영♡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 라온제나4
    • |
    • 2017-01-20
    98
  • 이미지썸네일 58x58 뉴스 속의 책
    • 라온제나4
    • |
    • 2017-01-20
    4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