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비결은 필요한 것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얼마만큼 자유로운가에 달려 있습니다.”
라고 법정스님이 말씀하셨네요.
불필요한 것으로 부터의 자유.
생각만으로도 가뿐해지는 기분은 뭐라고 말해야할지요~
작년에 읽었던 구절중에서
"물건씨의 집세를 내지말아라"하는말은 제게 큰 의미를 주었고 물건씨의 집세를 내지않기위해 종종 노력했습니다.
설날이 다가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벼운 손으로 행복을 가득 잡으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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