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니 눈앞에 눈밭이 한가득 입니다~
예쁘니 좋아야하는데
다들 출근들은 잘했나..
길은 미끄럽지 않은가...
걱정이 앞서는걸 보니, 이젠 내가 어른인건가...싶습니다.^^
내가 아이를 기르는 목표는
사회에 도움이되는 어른으로 키워 독립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 긴 여정의 어디쯤에서 사랑을 받고 기쁨을 얻어가면서
아이에게 드는 정성과 노력으로 대가를 치르는 것이라고요.
역사에 업적을 남길 인물이 되려면 너무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알아서 그냥 역사에 해되지않을 좋은 어른이 되기를, 개인 하나하나가 행복함으로써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행복한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오늘 행복한 아이가 내일 행복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것 같아서
우리의 아이들이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길 바라면서.
역사반 네번째 방문을 열어봅니다.
아마 아이들은 저 눈으로 오늘 하루 행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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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반 #2 숙제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