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동안 그 동안 학교진도 따라가느라 등안시 했던 영어 공부 다시 시작했어요.^^
큰 아이는 기존에 하던 영자신문 화상영어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작은 아이는 학기중에 엄마랑 트러블도 있었고 학교에서 교우관계로 스트레스도 꽤 받았던터라
두어달 영어는 쉬고 있었거든요.
방학 들어오면서 아이도 저도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그 동안 쉬었던 잉타 다시 시작하면서 IVY북으로 다시 계획잡았네요.^^
지난 일주일 함께 스케줄잡아 공부했는데
아직까지는 열심히 잘 따라오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해 주고 있어 감사하네요.
겨울방학이 아직 반도 안지났지만 이대로 열심히 꾸준히 계속하자며...!
다시 시작한 엄마표 영어, 힘 내보려구요!!
화이팅~~!!
다들 이번 방학 열심히 영어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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