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매번 늦게만 올리던 제가 방을 만드는 날이 오다니 놀랍습니다!!! 0.0
일요일밤 감기로 슬슬 힘들어했지만 월요일 그럭 저럭 잘 보냈길래 괜찮을 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 기침이 너무 심해 결석을 시켰어요.
그러나...
3시간 지나고 급 후회 ㅠㅠ
어찌나 신나게 집안에서 춤을 추고 뛰고 노래를 하는지 ㅠㅠ
괜히 학교 안보냈나 싶은거 있죠.
밥도 두그릇씩 먹어요 ㅠㅠ
저녁엔 상추에 쌈도 싸먹더라구요.

앗! 매번 늦게만 올리던 제가 방을 만드는 날이 오다니 놀랍습니다!!! 0.0
일요일밤 감기로 슬슬 힘들어했지만 월요일 그럭 저럭 잘 보냈길래 괜찮을 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 기침이 너무 심해 결석을 시켰어요.
그러나...
3시간 지나고 급 후회 ㅠㅠ
어찌나 신나게 집안에서 춤을 추고 뛰고 노래를 하는지 ㅠㅠ
괜히 학교 안보냈나 싶은거 있죠.
밥도 두그릇씩 먹어요 ㅠㅠ
저녁엔 상추에 쌈도 싸먹더라구요.


팔랑팔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은 춥지만 하늘은 정말 예쁘게도 푸르르고 바람도 상쾌하고
요런 가을이 좀더 길면 좋겟다 싶네요~
중간고사도 끝나고 가뿐한 맘으로 올립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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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공지] 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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