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10월 3주 자주반 대분열어요^^

  • 셋사랑
  • |
  • 2014-10-20
12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비오는 날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잔, 참 좋지요.

커피이미지

 

저는 아직 원두커피 요런 것 보다, 믹스커피를 더 맛나게 마셔요.ㅎㅎ

커피맛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긴 하는데

달달한 믹스커피 한잔도 아침을 달콤하게 열어준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부산 헌책방골목에 다녀왔어요.

축제중이었지만 저녁먹고 갔더니 한산해서 책구경만 잠시 하다왔네요.

[중동구지역편] 개항 전후의 부산 - 헌책방골목

줄리앙어릴때에는 여기저기 많이 다녔엇어요.

줄리앙 핑계로 어쩌면 제가 더 신나게 다녔엇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줄리앙누나 젤리 중간고사가 끝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장어를 자갈치에서 맛나게 먹고

요거 정~~말 맛있어요.

양념꼼장어보다 소금구이가 비주얼은 그렇지만 그 오묘한 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알아요.

 

헌책방 골목에서 책의 향기도 폴폴 맡고

책방안에서 책을 구경하고 있는데

참 잘~생긴 대학생인듯한 젊은이가 들어왔어요.

책꽂이에서 책을 고르는 모습을 보는데

어찌나 마음이 설레던지요.ㅋㅋ

줄리앙이 저런 모습으로 자랐으면 싶어요.

술집보다 헌책방에서 책을 고를 줄 아는 그런 젊은이로요.

 

일요일에는 오랜만에 줄리앙 초딩때 열심히 다니던 도서관에 갔어요.

이사오기전에는 걸어서 갈 수 있어서

방학때면 자주자주 갔었지요.

책을 빌리고

줄리앙은 여전히 역사만화만 주구장창 봅니다.

셋이서 함께 초등때 도서관갔다가 걸어왔던 그 길을 따라

옛날생각에 젖어서 붕어빵도 사먹고

함께 일부러 버스를 안타고 전에 살던 동네로 걸어서왔네요.

줄리앙누나 젤리가

이젠 주말이면  도서관와서 책보자고 이야기하다가

참, 또 모의고사가 있지.

그러고나면 기말이 기다리고 ㅎㅎㅎ

 

결론은 그나마 우리 아이들 중등때 추억을 만들어줍시다^^

도서관도 가서 책도 읽구요.

초등때처럼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가족과 나들이를 갈 수 있는 마지막 시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에 부산에 오시면

남포동, 자갈치 요쪽으로 꼭 들러보세요.

꼼장어도 드시구요. 부산의 정취가 물씬 나는 곳입니다.

 

날씨탓인지 횡성수설 이야기가 깁니다.

아이들과 함께 했던 추억한자락 풀어놓아주셔요.

더불어 지금 살고계신 지역에서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장소 하나 올려주시구요.

공유
  • 댓글 1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책사랑
  • |
  • 2014-10-20 17:41
답댓글

중2,헥터

 

저는 믹스커피 중독인지 원두 마시다가도 도로 믹스커피를 마시게 되더라구요..

10키로 감량 목표로 할때는 믹스뚝했었는데 어깨치료한다고 운동 쉬면서 다시 믹스 마셔요.

 

아이들 어릴때는

문화센터 수업이며

체험학습이며

도서관수업이며

달력에 꼭곡채워가며 일뛰고 저리뛰고했네요.

헥터1학년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그런지 저는 헥터보다는 엠디챙겼던 생각이 더 마니 나네요.

육아품앗이 한다고 요리.종이접기,책읽기등등도 수도없이 해대고

도서돤프로그,램 생기면 이른시간마다않고 좀 떨어진 도서관도 태우고 가고.

 

며칠전 엠디가 자기는 왜 그렇게 한복이 좋은지 모른다고하대요.

어울리않을것 같은 오방색의 조화도 경이롭고

언제보아도 멋스럽다고해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엠디 유치원때 제가 이영희 한복패션쇼를 데리고 간적이 있었어요.

제가 더 감탄하고 돌아오는길에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

혹 그때 경험이 한복을 좋아하게 만든건 아닌가?생각도 해보았어요ㅎㅎ

 

헥터랑의 추억은 가장 생각는게 녹색 도우미한거에요.

헥터 입학 초창기에는

할매옷가게를 한다는 이유로 입학식도 아빠가 가고 이런절런 뒤치락거리를 아빠가 했었어요.

2학기 되어서 어느날은 엄마사랑이 궁했는지

저보고 녹색어머니를 해달라고하더라구요.

저녁까지 가게일을 하고오면 녹초가 되던때였지만

가게 출근전시간이라 오케이했어요.

녹색하는 날짜가 겨울로 정해지고 아이는 엄마랑 학교갈날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손곱아 기다리던 아이실망시킬수도 없어 땡땡이도 못치고

그 추운겨울날 아이손잡고 함께등교하여 아이는 제옆에서 서 있고 저는 녹색을 했네요.

 

아이가 엄마정을 굶주려하는것 같아

이듬해에는 아이친구들을 아침 먹지말고 오라고해서

9시 30분에 생일파티해주고 제가 출근하면 이모가 와서 치닥거리해주던 생각도 나네요.

저희집은 이후로도 가끔씩 9시30분 과자파티도하고 그랬었어요.

글고보니 아이들이 정말 금방컸네요~벌써중2,고1이니 말이어요~

 

저는 수원사는데요.

수원은 화성한바퀴돌면 짱이어요.

화성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운동삼아 매일 도는사람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화성행궁 구경도 좋구요.

요즘은 지자체에서 관광지개발을 마니해서 가는곳마다 축제도많고 관광명소도 많아

그냥 발길닿는대로 다녀도 다 추억이더라구요~~

 

자주반에서 이런추억까지 이야기하니

지금은 입시위주로 전쟁처럼 사는것 같은데

예전에 참 평화로이 살았구나 생각하니 잼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10-21 08:58
책사랑님 역쉬입니다.^^
엠디와 헥터가 책사랑님의 사랑과 부지런함으로 멋지게 자란듯요.
수원화성 여행다녀왔었어요.
아이들 초딩때 겨울에 가서 좀 추웠지만 너무 좋았었어요.
봄에 가면 축제도 많더라구요.

지난주말에 제가 느낀게
정말 아이들 초등때가 너무 좋았다는 생각^^
힘들다고 느끼는 순간들도 금방 지나가버리니
지금 겪고있는 이 순간을 찬란하게 지내야될거 같아요.
언젠가 아이들이 다자라서 내곁을 떠나면
입시위주로 힘들어서 어서 지나기를 바랐던
아이들 고등시절도 추억이 될거같아요.

저희는 이번 주말에 경북의성으로 여행떠나요. 1박2일 ㅋㅋㅋ
추억만들기,
젤리 시험치고나면 무조건 1박2일 여행떠나기
고3전까지는 가려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4-10-21 16:15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래도 큰 아이 때 뭐라도 해준거 같고 추억도 떠오르네요..두살터울 둘째는 덤으로 따라다닌거 같고 큰 애랑 8살 터울인 막내한테 그래서 되게 미안해요..안다니던 직장도 다니니 더더욱 마음의 여유도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10-21 16:33
대학때 서울로 MT를 갔는데 버스안에서 자다가 얼핏 뜬 눈으로 본게 정말 아담하고 정갈해보이는 낮고 긴~~~~~~성..그게 수원성이었어요. 벼르고 벼르다 작년에 야간개장가서 잠깐 보고왔더랫지요
계획없이 가서 잠깐밖에 못봤지만 한적하고 시원한 바람때문에 더 좋아졌더랫는데
책사랑님 사시는곳이 수원이라니 더더더 좋아지는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4-10-20 17:10
답댓글

지난 주에 아이 성적표가 나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렸건만...결국 일요일 청소중에 가방안에서 발견하고는 밀려드는 배신감으로 아이랑 한바탕 하고야 말았네요...중딩이란 이런건가요..

 

무튼 이 사건이 있기 전 목요일엔가 아빠랑 연극도 보고 토욜에는 저랑 소극장서 하는 뮤지컬도 보고 요즘 마트 이벤트로 당첨된게 많아서 문화생활 제대로 하고 있네요~이제 저보다 사알~짝 키가 커진 중1짜리 아이를 끌고 대학로를 다니는 기분~뭐 나쁘진 않았어요..옛 생각도 나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가 그러데요, 본인이 생각해도 학교서 수업을 하긴하는데 많이 시키진 않는다고.,.,.

그래요..제가 봐도 그렇습니다..집도 좁고..심각히 이사를 고려중입니다만,

중학생 데리고 이사하려니 걸리는게 너~무나 많네요...ㅠ.ㅠ

 

제가 작년부터 계약직으로 도서관서 일하게 되어 책 좋아하는 큰 아이는 원없이 책을 보고는 있습니다.

없는 책은 희망도서 신청하고, 신착오면 바로 빌려보고요. 허나...국어 점수랑은 별게더라는...^^;

국어점수는 아주 조금씩 올라가고는 있습니다만 워낙 시작이 바닥이다보니 아직은 갈길이 너무나 멉니다...

 

저는 구리시에 살고 있어요.

결혼전에 신랑이 구리에 분양받아논게 있다고 할때 구리?거기가 어딘데?했었죠..

충청도 어디쯤 인 줄 알았어요.지금은 5호선 광나루역에서 버스로 십분이지만 처음 이사와서는 길이 좁아서 출퇴근시엔 30분도 더 걸렸더랬습니다. 잠시 머무를 줄 알았던 이곳에서 큰 아이 낳고 바로 이사와 이제까지 살고 있네요..^^; 구리시는 한강과 인접하고 아파트 앞은 개발제한구역이라서 저멀리 한강이 보입니다. 그래서 한강 둔치로 나가 자전거 타면 참 시원하더라구요~~집에서 장자호수공원을 지나면 한강둔치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장자호수공원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점점 더 예뻐지더라구요. 걸어서도 갈 수 있는거리인데, 사실 가까이 살면 더 안가게 되지요?^^; 고구려 대장간마을이 태왕사신기 촬영장으로 한때 일본인 관광객의 필수 코스 였으나 규모는 크지 않더라구요. 이후로도 사극류의 드라마는 다 여기서들 찍는것 같아요~~

지금은 그래도 또 막상 이사가고 나면 그리워질 장소들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10-20 17:50
어느날 아이들키가 엄마보다 사알짝커지다가 훌쩍 커버려요.
저희 중딩은 저보다 마니커요.아빠보다도 살짝 크려고하구요.
어느때는 아기같고
어느때는 청년같고
무거운거 들어줄때는 오빠같고
셔츠입고 넥타이매고 등교하는모습보면 직장다니는 아들같고
게임할때보면 문제아같고
비비고 파고들면 순한 어린양이고.
아들들은 천의얼굴을 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10-21 08:52
수삼님, 아이들 중등에 가면 특히 남자아이들 경우 최상위 몇명을 제외하고는
수업태도도 별로. 집에서도 별로. 학원에서도 별로. ㅎㅎㅎ
스스로 각성하고 변하는 수 밖에 없는데요.
요것이 참 힘든거 같아요.
저도 줄리앙과 수없이 이야기하는데
잘해보겠다는 마음은 있으나, 노력과 실천력은 저만치있으니 ㅠㅠㅠ

구리시에 사시는 수삼님과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 좋네요.
집에서 장자호수공원을 지나 한강둔치까지
걸어갈 수 있으니 참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10-21 16:46
동생이 한때 구리에 살아서 가본적이 있었는데 넓었지만 복잡해보이지 않아 좋았던 기억이 나요
남자아이들이 그렇군요. 이런 저런 정보를 얻어도 내 아이한텐 적용이 왜 안되는지....
책사랑님의 표현이 딱 제맘이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4-10-20 12:37
답댓글

중1 남 프린스

 

헌책방이라시니  고딩때 참고서 사려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가격이 너무나 저렴해서 친구들이랑

방방뛰며 좋아햇던적이 있었지요.

아이들 낳고 헌책방은  한번도 못가봤지만  도서관은 정말 내 집 같이 많이 다녔었더랫는데...

초등 고학년 되면서  프린스는 도서관엘  같이 안가더라구요

학교 건너편이 바로 고 도서관인데도 말입니다 ,ㅠㅠ

제가  빌려다 놓은 책중에 맘에 드는걸로 읽거나  엄마한텐 심부름만 시키고 ㅠㅠ

(읽어주니 그게 어디냐 싶긴해요 ㅎㅎ)

프린스는  도서관 덕을 많이 봤어요.

7살때부터 도서관에서 하는 무료강의란 강의는 죄다 들었던것같아요.

도자기.종이접기. 전래놀이. 독서토론.과학실험. 골든벨행사. 1박2일체험행사 등등등

그땐  도서관 지원이  풍부했던지  갈때 드는 교통**** 있으면 모든게 해결이었으니...

저도 성인강좌 도움을 많이 받았었구요.

요즘은  재료비에  강의수도 적고  지원을  어디에 하시는지  조금은 안타깝긴하더라구요

도서관  뒷쪽으론  공원도 있고  도서관 부지가 넒어 큰소리를 내지만 않으면 놀기도 딱좋고

옆에  문예회관이 있어 영화니 전시회니 연극관람도  가능하고

프린스 어릴적  아파트 놀이터가 아닌 도서관이  주 놀이터였었답니다.

지금은  책 빌리거나  동생 수업있을때 말곤  잘 안가지더라구요.

시절이 좋아져서  보고싶은 책  굳이 가지않아도 되게 무인대출로도 빌려주니

더 안가게 되네요. 여름엔 피서지이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공공기관이라  에어컨도 잘 안틀고

옛날이 그립네요.

 

좋은 장소도 좋은데  좋은 사람과라면  어디가 됐건 마냥 좋은것같아요.

놀이터 벤치도 좋고 까페도 좋고 ㅎㅎ

최근엔  가까운곳에 새로생긴 영화관을  아빠랑 둘이 자주가더니  아빠에 대한  생각이 많이 부드러워진듯해요

친구들이랑 노는걸 더 좋아하지만  가족 나들이를 가자고 먼저 말해주는  아들녀석이니  요시기에

좋은 추억 많이 쌓아야겟죠~

제가 사는곳(전남 광양)에서  가볼만한 곳이라 하시면  전 사람 많은곳 싫어해서 안갔지만

매화축제할때 멋지다고들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한텐 아무래도 여름에 계곡이 더 신날것 같기도 하구요

.

 

결혼전 서울서 밤기차타고 새벽에 부산에서 내려 남포동가서  정말 매운 해장국먹고

광안리  넓은 바다를 봤었던 추억이랑  해운대 앞바다에서  동기들이랑  애들처럼  잡기놀이햇던 추억이랑

결혼해서 만난  부산이 고향인 멋진 지인이 그리운 날입니다.

 

청소해야하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커피한잔 마시고 움직여봐야겟어요.

비오고나면 추워진다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실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4-10-20 17:58
학교다닐때는 책 싸게살 생각에 헌책방 마니다녔는데
어른되고부터 저는 헌책 냄새가 싫어서 뚝 끊었어요.
도서관을 다녀그런지 헌책방에는 거의 안가게되네요.
요즘은 온라인서점에서 중고책을 사요.
중고책이 누가 사용했던책이 아니라 재고로 있던책을 헌책방에서 파는건지 새책이더라구요.
연식이 오래된책은 2500도 있어요.
요가샘이 오프중고책 사는거보고 따라쟁이했는데 괜챦은거 같아요.

저희는 집에서 코앞이 도서관인데 아이들커가면서 저만 가끔씩 도서관가고
아이들은 도서관 없는듯 사네요.

맞아요~~이제는 좋은장소보다도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면 어디든 좋으것 같아요~~

투빈님 어디사시는지 궁금했는데 전남 광양사시누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4-10-21 08:49
전남 광양사시네요. 저희는 전라도 여행을 자주 갔었어요.
전라도는 어딜 가든지 음식이 참 맛있고 경치가 좋았어요.
한적한 곳에서 맛난 음식먹고 아이들과 함께 웃는 모습이 늘 마음에 담겨있어요.
매화마을 아이들 어릴때 갔엇는데
정말 사람이 많았었어요.ㅎㅎ
도서관과 프린스 . 추억이 담긴 곳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4-10-22 10:50
도서관에서 놀면 엄마맘이 흐믓하지요~^^;울 애들도 어릴적 떠오르는 추억으로 도서관이 생각났으면~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2
  • 이전글 [Olivia 1회 미션방]Olivia Trains Her Cat
  • 다음글 10월 넷째주 --세.더.잘 3권 중국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1기]Mary poppins 스케줄입니다~^^
    • 이슬사랑
    • |
    • 2019-04-08
    1
  • [1기]^^
    • 유 니
    • |
    • 2019-04-08
    5
  • 이미지썸네일 58x58 [12기]12기 북클럽 재개합니다~ Smart About 함께 읽어요!
    • 운영자
    • |
    • 2019-04-05
    12
  • [12기]초5신청합니다
    • 설레임으로
    • |
    • 2019-05-09
    1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Piggies/ goyden/ 7세
    • 제로제로맘
    • |
    • 2019-04-05
    1
  • [6기]River boy 4번째 미션
    • archfun
    • |
    • 2019-04-05
    2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my dad/6세/max
    • 세진맘님
    • |
    • 2019-04-04
    1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Piggies/david/7세
    • 감사미샘
    • |
    • 2019-04-03
    3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My Mum 확장자료
    • 운영자
    • |
    • 2019-04-0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My Dad 확장 콘텐츠
    • 운영자
    • |
    • 2019-04-0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Spring Is Here 확장 자료
    • 운영자
    • |
    • 2019-04-0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8기]My crayons talk/옌이/4세
    • 옌이맘1601
    • |
    • 2019-04-02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