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각종 상품속에 습기제거를 위한 실리카겔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 실리카겔이 전 왜 버리기 아까운지...ㅠㅠ
그래서 실리카겔 봉투를 뜯어 통에 차곡차곡 모았습니다.

과일 포장이나 선물포장용으로 들어 있는 이쁘지만 작은 부직포같은 얇은 천들~ 이것도 이뻐서 버리기 아까워 모아놓았어요.

모아놓은 실리카겔은 천에 담아 빵이나 채소 살때 묶는 빵끈(철사가 가운데 들어있고 금색이나 이쁜 색으로 되어있는 끈이요)이나 선물포장에 버리기 아까운 리본이나 끈을 활용하여 감아 주머니를 만듭니다.

이렇게 만들어 옷장이나 신발장에 넣어두면 습기도 제거되고 그로 인한 냄새도 덜합니다.
실제로 신발장에 넣으니 냄새가 많이 줄었어요~^^
사용하다 가끔 햇볕좋고 건조할때 꺼내어 말려주면 다시 또 사용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먹다 버리는 이쁜 젤리그릇에 실리카겔이 쏟아지지 않게 천을 씌워묶어서 놓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돈 안들이고 버리는 실리카겔 재활용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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