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딸과 3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 맘..
영어가 뭐길래 다들 난리야? 잘하는애는 안시켜도 잘하고 못하는놈은 시켜도 못하고 ..
그런그런 생각만가지고
딴앤 울애들 공부 스트레스 없게 초등들어가기전까지는 열씸히 놀게만 해야지 라고 계획잡았건만..
것두 제대로 못해주면서
제셩격 참더러워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울 딸아이 제눈에 거슬리게 행동하면 참지못하고 막 때리고 혼내고...
그러고 나서 미안해서 안아주지만 이미 늦었죠.. 때린뒤라..
울딸 겁많고 누구앞에 목소리 작고 그러네요. 저한테 마이 혼나서 그런것 같아요.
둘째 태어나기전까지는 혼낸 역사가 없었는데
어찌 애한명이 더 태어나니 참말로 집안이 시끄러워지더이다.
암튼 요지는
영어공부를 왜 시작하려고 생각못했나 이겁니다. 이바보..
우연찮게 네이버 책 카페 에서 글읽다가 쑥 닷컴 이란곳 알게 됐고
몇달이나 지나서야 이런 게시판 있다는걸 알게됐고
또 몇몇일 지나서야 글을 적어야지 해서 이제서야 이렇게 넉두리를 늘어놓네요..
위대하신 선배맘님들..
제나이 벌시로 35세 헉 입니다. 학교다닐때 영어단어만공부 쪼매한거 외엔 문법 아예모릅니다.
울아이들에게 어떻게 공부를 갈쳐야 하는지 막막 하네요.
대충 글들을 읽어보니
엄마들 참말로 독후 활동에 집에서 영어로 대화하고,, 뭐 단어장 만들고...
전 이런거 자신없는데..
누가 영어동화책만 열쓈히 읽어 주기만 해도 입이 틘다는데 거 !!! 정말 입니까?
딸아이 유치원에서 영어 매일 한다는데 주변엄마들 왈 책이 안좋은게 들어간다니 뭐니 그러더라구요.
전 아예관심없었지만서도..
제개인 소견이나 선배맘께 묻자면
노부영 ? 책으로 이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그저 30분 이상 읽어줄꺼고 한글 동화책역시 읽어주고,
밥먹을때 블럭하고있을때 시디 틀어 줄것이고
이러면 되나요?
근데 유치원에서 동심? 에듀피아? 인가? 그 책 집으로가지고도 오고 시디도 들고오는데 제가 봐도 좀
별로인지라 ...
이책과 시디를 어찌 해야할까요.
아예 좋은 노부영책으로 집에서는 밀고나가고 유치원용은 아예 틀어주지 말까요?
어찌해야 된느지 몰겠네요.
그리고 힘을주셔요. 선배맘들.. 저두 핤 ㅇ수 있겠죠?
참그리고 하나더 엄마가읽고 도움마이 받을수잇는 영어관련 책좀 추천바랍니다.
뭐시 종류가 많더라구요.. 잠수네 아이들이란것도있고 가을이네.. 뭐 여러가지 등..
선배들께서 읽어보신것중 괜찮은것 2권 정도? 추천 바랄깨요~~
이런단편책도 대여하는곳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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