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유치원에 보내고 집에서 영어하기로 마음 먹은지는 두어달??
영어 시작한지는 한달쯤 됐습니다.
혼자서 노는 시간에 노부영을 한시간이상 들려주고 있습니다.
노는데 심취해서 듣는둥 마는둥 할때도 있지만 일주일이상 주구장창 틀어주면 흥얼거리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쉽고 반복되는 구절은 간혹 따라부르기도 합니다.
어려운 부분은 혼자서 흥~흥~흥 으로 넘어가네요.
jy phanics kids 1권으로 알파벳 소문자까지는 알게 됐습니다. 2권 시작했구요.
쓰기를 무지 싫어해서 대충대충합니다.
괜히 쓰는거 강조하다가 영어 질릴까 싶어서요..^^
JFR로 리딩 연습을 합니다.
썩 좋아라하지는 않아서 하루에 30분미만으로 진행합니다.
CD를 많이 들려주니까 어림짐작으로 읽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같습니다.
한달동안 8권 진도 나갔고 외워서인지 눈에 발라서인지 읽기도 합니다.
sight words 익히기에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ORT를 함께 볼까 하다가 무리하지 말자 싶어서 일단 워워하고 있습니다.
JFR이 속도가 좀 붙으면 ORT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노부영책 읽어주고 있고 메이지 책을 좋아합니다.
책 내용보다는 화살표 잡아당기기에 심취해 있습니다.ㅋㅋ
스토리북을 좀 더 사줄까 싶은데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DVD는 까이유 보여줬는데 썩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신 픽사 영화를 좋아하는데 속도가 빨라서 영~~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지만~
좋아하니까 영어로 그냥 틀어줍니다.
까이유는 제가 봅니다.
실생활에 쓸만한 표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영한대본을 읽습니다. 가끔~
영어 노출시간은 평균 하루 2시간 정도 되는 것 같구요.
다른건 가끔 빠뜨리는데 노부영 듣기는 거의 습관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면 좋겠지만 제가 그다지 부지런하지 않아서 쉬엄쉬엄합니다.
이정도로 해도 저나 아그나 참 대견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롱런할 수 있길 바랍니다.
헤이해지다가도 쑥쑥에 오면 다시 긴장하게 됩니다.
그래서 거의 매일 들어옵니다.~~^^
저 잘하고 있는 건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까이유 DVD 워크시트 + 대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