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아입니다..
어릴때부터 흘려듣기는 많이 해주었고 집중듣기 하려니 싫어해서 포기하고...
지금은 좀 마음을 비우고 영어도 가끔만 들이빌어줍니다..
아침에 뽀로로랑 디보를 영어로 하는 채널이 있어 그거보고요..
토욜날 런투리드 수업을 하나하는데
그건 선생님이 수업을 재미있게 해주셔서 인지 그 수업은 좋아라합니다..
지금 그 수업을 듣는 엄마들이 파닉스를 또 하나 하자는데 어쩔까요?
연달아 2시간을 해야하는데..참...
집에서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건 없을까요?
피닉스 혹 교재 추천해주시면 좋겠어여...
사실 매일 영어책을 읽어주지 못해서리...
아이도 그리 좋아하진 않구요...
별 흥미를 못가지는것 같아요..
엄마가 너무 영어 영어 한대요..
그래서 지금은 여어비됴도 책도 아주 가끔 보여주고요..
그래서 전파닉스를 런투리드랑 두어시간에 걸쳐하는것보담
엄마가 집에서 해줄수는 없는걸까...오며가며...
그런생각하네요...
소심하고 자존심이 강해
잘 아웃풋을 하지않는 여아라...참 이래저래
어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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