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살(42개월 여아)..유치원다니면서 영어하고있습니다..
둘째는 13개월..그냥 누나따라 하는재미죠..
어려서부터
영어환경 노출을 위해서
영어동요를 들려주고..
노부영 들려주고 책읽어주는게 다였어요
집에서 가끔씩 영어로 대화건내주기..
근데 늘 꾸준하지는 않았던거죠..
2009년 들어와서는
본격적으로 노출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1. 아침마다 1시간씩 영어채널 시청
2. 유치원에서는 1시간씩 매일마다 수업 ->집에와서 시디통해 복습(그냥 들려주기죠^^ 가끔씩 춤추기)
3. 매일 복습하면 지겨우니..다른 영어동요시디 혹은 노부영 혹은 까이유틀어주기
4. 엄마랑 아빠가 간단한 회화는 건네주기
5. 영어단행본과 영어인지책들(동생꺼) 보여주기
6. 영어카드를 집안사물에 한글과 같이 노출하기
정도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엄마입장에서는 아웃풋이 안나오니..
답답하기도 하고..
주변 엄마들 영어홈스쿨시키고..
그 아이엄마가 유치원선생님한테 영어잘한다는 소리 들었다고 얘기하는 거 듣다보니..
난 뭔가..싶은게..
잘하고 있는건지..
매일 꾸준하지는 않지만..
틈틈히 하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이정도로 계속해주면 별 무리가 없는건지..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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