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방에 손 들어놓고 죄송하게도 한 번도 참여를 못했네요...^^
오늘이 제가 대문 열기로 약속한 날이라 읽은 책도 없이 문 열러 왔어요...ㅎㅎ
아이가 영어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많이 졸라서...
아이도 저두 학원공부는 어떠한지 경험해 보고 싶어
한 세 달 정도 다닌것 같네요...^^
이제 아이가 슬슬 학원숙제 하기 싫고...책 읽고 싶다고 말합니다...ㅎㅎ
정말 학원 하나 다니는데 영어책이고 한글책이고 하나도 읽을 짬이 안나더라구요
주말에 영어책 겨우 한 권 읽고 있어요...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책 열심히 읽고, 디비디 열심히 보는것이 정말 최고의 영어공부라는 것을
학원가서 아이도 저도 확인을 했다는 거여요...^^
초등학교 때는 한글 책, 영어 책 많이 많이 읽어서 공부의 저력을 키우는게
정말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읽기방 친구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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