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 날씨가 좋다구하여 갑자기 강화도로 출발했어요.
오랫만에 정말 화창한 날씨여서 기분이 넘 상쾌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배를 타고 갈매기 새우깡도 주고 겨울을 즐겨봅니다. 아이들은 정말 신이나서 새우깡을 던져주었어요.
배에서 보니 석모도 가는 다리가 완공되어 가더라구요. 얼마 후면 이런 나들이도 없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갈매기 구경하세요~~~ 하늘이 너무~~예뻐요~





어제 일요일 날씨가 좋다구하여 갑자기 강화도로 출발했어요.
오랫만에 정말 화창한 날씨여서 기분이 넘 상쾌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배를 타고 갈매기 새우깡도 주고 겨울을 즐겨봅니다. 아이들은 정말 신이나서 새우깡을 던져주었어요.
배에서 보니 석모도 가는 다리가 완공되어 가더라구요. 얼마 후면 이런 나들이도 없어지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갈매기 구경하세요~~~ 하늘이 너무~~예뻐요~





다리가 완공되면 편하고 좋긴한데 뭔가아쉽네요
갈매기야~ 새우깡아 안녕~ 작별의 시간이 다가오네요
사진 너무 잘 찍으셨네요~!

독수리같은 갈매기~^^
가족나들이~부럽!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겠어요.
석모도 보문사 다녀왔어요~
**Geronimo 쓰기방 #2**
선물 감사합니다
탄핵 가결되었다는 소식이 빨리 전해지길 바랍니다.
[책소개]조그만 상상의 동물-웜블스, 코비토, 먼클
**12월 책읽기 #2 The Year of Billy Mi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