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우고 엄마방송 잘 보았습니다.
손재주에 미모까지 넘 부럽습니다.
아이와함께 영어표 시작한지 1년반 정도 지났구요
시작할때만 해도 내가 할수있을까 의심하면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아이는(36개월) 영어노래도 부르고 노부영 책도 노래로 곧잘 따라부르고
조금씩 영어문장도 읽고 있습니다.
처음에 필요한 부분만 생활영어를 외웠는데 지금은 아이와 함께 저도 같이 엄마처럼 공부하면서
제 실력도 쌓고 싶은 마음이 넘 간절합니다.
그래서 다시 영어표현 열심히 외운지 3주정도 되어가네요
헬로우~~영어야놀자 외워서 아이와함께 액티 할려고 병행하면서 외우고 있구요
엄마가 한번씩 올려주신 액티 따라하고 있네요
첫애가 아직 어리고 둘째(16개월)도 있고 올여름에 세째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엄마처럼은 아니지만 제 실력도 같이 키우고 싶은데 방송에서 너무나 짧게 이야기 하고 넘어가서 아쉬운
마음에 글 올립니다.
나중에 아이와 영어로 의사소통이 조금만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부할려구요
열심히 외워서 그날 아이에게 표현해주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5~6년 하루에 30분씩이라도 꼭 저한테 투자해서 현재보다 더 실력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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