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가 초등 읽기방 12주차 입니다~ ^^ (지난 주는 11주차~)
몸이 계절에 익숙해졌는지, 오늘 바람은 그렇게 차갑지 않네요.
주말에 첫눈이 오고 날씨가 쌀쌀해서 걱정했는데, 비가 아니라 눈이어서 다행이었고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광장은 따뜻했다니 다행이었어요.
11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마지막 12월을 맞이하는 11월의 끝자락입니다.
연말이라는 이유로 그래도 마음이 살짝 설레기도 하고, 바쁘기도 합니다.
아이들도 기말 끝나고 여유롭기도 하고 방학을 기다리면서 설레기도 하겠네요.
지난 한 주 아이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소소한 이야기와 함게
재미있게 읽은 책들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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