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에 온 지 한~참 된 아지매입니다.
뭐하고 사는지 정신없이 지내다 오랫만에 왔더니 '쑥쑥 차이나' 방이 오픈되어 있네요.
정말 반갑고 좋아서 글 올립니다.
초5,초2 아들 둘을 둔 고승우,고승언 엄마이고요
(예전엔 승우맘으로 드나들었었지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신나게 노는 것, 잘 먹는 것 그리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뒷전인 엄마입니다.
중국어 배우기 싫다는 둘째를 위해 부지런히 쑥쑥 차이나에 들러서 좋은 아이디어 얻어가야 겠네요.
모두들 반갑고,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래요.
파이팅! 加油!加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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