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안으로 들어오는 빛이 눈이 부셔 블라인드를 반쯤 내리고 있습니다.그래도 그 사이로 들어오는 빛이 만만치 않네요. 주말에 구시가지쪽을 갈일이 있었는데 노랗게 물든 커다란 은행나무가 쭈욱 늘어서 있는걸 보니 정말 가을이 깊었구나 싶더군요. 요즘은 은행의 향기(?) 때문에 가로수로 잘 심지않는 듯 한데 그래도 노란 은행나무,빨갛게 물드는 단풍나무만큼 가을을 느끼게 해 주는 나무는 없는 듯 합니다.
저희집 아이들은 영어책은 간신히 쑥으로 명맥만 이어가고 있네요.
영상은 여전히 파우 패트럴 보며 간간히 다른 것도 보고 있답니다.
초5현성

초2동건

친구들이 읽은 재밌는 책들 팍팍 권해주세요.
자극 좀 받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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