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수뿐만 아니라 방향까지 나타내는 정수는 자연수보다 강력하다! 게다가 자연수는 덧셈에서는 자유롭지만 뺄셈에서는 불안하데요. 왜냐,3-5를 자연수에서 어쩔 것이냐...하기 때문이지요.
이거이거~아주 멋있는 표현이네요.
정수는 방향까지 표현할 수 있다!라니요.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네요. 속도와 속력의 차이랄까요.
그러나 정수도 나눗셈앞에서는 비실비실이랍니다.
4÷3에 대응하는 정수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유리수가 백마탄 왕자님처럼, 짜잔~!
아니 쇼핑왕 루이처럼 짜잔~!
알겠어요...알겠어요. 조정석처럼 짜잔~!
하고 나와주는 거죠. 보검에게 미안하지만~!
유리수식으로 표현하자니, 1분의 1은 1이고, 1분의 2는 2가
된다. 따라서 어떤 정수든 분모가 1인 유리수로 나타낼 수 있으니 모든 정수는 유리수가 된다.
유리수의 크기를 비교하는게 나와주는데요.
이건 네가 가진 빵이 크냐 내가 가진 것이 크냐를 놓고
벌이는 싸움에서 비롯된 걸까요.
아님 일단 유리수를 알았으니 수학적으로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하는 걸까요.
게다가 소인수분해 개념까지 다시 녹아들어가 사용되는 걸
보고는 이래서 수학이 재미없을 수도있고 90%, 2%재미있을
수도 있는 건가봐요. 8%는 글쎄요. 어디다 갖다 붙일까요, 쩜쩜.
이제 각각 자신이 가진 빵하나를 손으로 북! 뜯었는데
민호는 493분의 377만큼 뜯었고, 지현이는 288분의 221만큼
뜯었데요. 누가 더 많이 뜯은 것일까요?
통분하기도 하지만 더 우아하게 인수분해를 해주네요.
그런데 문제를 들여다보니 분모와 분자가 짜고치는
고스돕같습니다.
인수가 분모 분자같에 맞아 떨어지는 구석이 있어야 비교가
용이해지니 인수분해를 이용해서 하는 거구만요.
뭐 작가도 인수분해가 편리할 때도 있다~!정도로 말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글로 읽으니 저도 어렵습니다. 반드시
책을 찾아보세요.
유리수를 분수로 나타내기 크기 비교가 어렵더래요.
그래서 나온것이 1보다 적은 수를 점뒤에 쓰는 것이래요.

유리수는 수직선에 다닥다닥 바퀴벌레처럼 붙어 있어요. 너무 많아서 1바로 옆에 있는 유리수는 누구라고 할 수도
없을 지경이지요. 이상하게도 이 그림이 예술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 아름다움은 표현할 수 없다,
유리수는 표현할 수 없다, 고로 유리수는 예술이다. 하하.
안녕하세요! 유리수 작가 코네코입니다!
유리수로는 수직선을 거의다 메울 수 있데요.
그럼 다 못 메운다는 이야기잖아요.
알아야될 것이 또 있단 말일까요?
그러니까 자연수와 0이 존재하던 세상에 정수가 강림하사
음의 정수와 0, 양의 정수-자연수라 하시며 이 세상을 다스리시더니 그 사이에 있는 수많은 무리들을 가족이라 불러모아
유리수 세상을 창조하셨다으다으다으~!
수학적 생활을 하기 위해
얼마전에 사온 귤 한박스의 개수를 헤아려 보았어요.
그리고 개당 가격을 헤아려보니 106.21....원이 나왔어요.
야무지게 네임펜들어 귤머리에 써줍니다.
사실, 귤이마에 썼습니다.
어찌나 지랑스러웠던지요, 허나 애들이 몰라줍니다.
그리고 다시, 영수증 확인은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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