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서모임에 갔다가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예요...
본인은 대학교 4학년인 아들과 딸이 있는데
딸은 외고를 나와 대학교에 들어갔고 지금은 4학년이지만 취업이 되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들은 학교에 일찍 들어가서 과고에 진학해서 조기졸업을 하고 지금은 서울대 공과대 4학년이고..
대학원과정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아들은 3년이란 시간을 스스로 단축해서 벌은셈이라구요..
아이들이 이렇게 크기까지 본인은 사고확장을 하는 법을 알려주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펜으로 포스트잇을 색칠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각자의 방법으로 색칠을 하는데 전부 각양각색...색칠하는 법이 틀렸습니다.
다 칠하고 나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보통 펜은 글씨를 쓰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림을 그릴수도 색칠을 할수도 있는 도구라면서...
아이들에게 어떠한 것을 하든 그것만 하는 것으로 고정관념을 심어주는게 아니라
어떠한 것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창의적 사고를 할수 있로도록 사고력 확장을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본인은 5년전에 자격증을 따서 토론수업을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들도 늦은것이 아니니 하고 싶은것을 향해 열심히 하면 된다고 격려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나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더라구요.
우리모두 '내가 어떻게해'라는 태도에서 '나도 할수 있어'로 변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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