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Karen이 마트에서 500 피스 퍼즐을 샀네요~
어릴때 50 피스 퍼즐을 끝으로 집에 있던 각종 퍼즐들을 사촌동생들에게 미련없이 흔쾌히 물려주고,
5년만에 웬 퍼즐!! 그것도 500 피스로...
테두리만 맞춰놓고는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고 외롭다 하기에... 살짝 도와준다는 것이 그만!
새벽까지 집둥해서 제가 완성했어요!
완성한 엄마가 자랑스럽다고 사진찍고 쑥에 올려야 한다고, 옆에서 잔소리 하네요!
은근 승부욕을 불러낸 퍼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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