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진 투척합니다~ㅎㅎ
앤님 덕분에 올만에 수다의 장도 열고~
각자 싸오신 음식이 푸짐하여~ 배불리 먹고 왔어요. ㅎㅎ
저는 짧은 시간이라 아쉬울 뿐...^^;;;
오프는 현재도 ~ing일듯요~

꼬마 손님은 성미마미님댁 셋째 아들 성민군~ 20개월(?)
군포에서 먼 길 오셨어요. ^^
(허락 받고 사진 올려요~ㅋㅋ)
장소 제공해주시고 다과 준비해주신 쑥쑥에도 감사드리며~
파노파님 반가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댓글 후기로서 보충될 것이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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