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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6, 3세 두 아들을 둔 Daddy입니다.
큰아이 어릴적부터 집안에 흘러퍼지던 여러노래들을 함께 듣다보니, 제 입에서도 몇몇 노래들은 익숙해져 따라부를수 있게 되었네요^^
큰아이는 엄마가 전적으로 맡아 가르치다보니 이제 23개월된 둘째 녀석은 자연히 제 차지가 되네요^^;;
그렇다고 뭐 대단한 플랜을 가지고 있는거는 아니구요, 제 임무는 큰아이 엄마랑 책볼동안 방해안되게 둘째랑 놀아주기......ㅋㅋ..입니다.
영어책 읽어주기, 동요불러주기 등등....^^
작은아이랑 노는 모습 쑥스럽지만 잠깐 보여드리면서 짧은 글을 마칩니다.
제 임무는 앞으로도 쭉~~~~~~욱 계속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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