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셤기간동안 울 아이들 모두 모두 열공했지요~~~
이번주는 우리아이들 셤기간동안 어찌공부하고 지냈는지?
결과는 만족스럽게 나왔는지 속풀이 한판해요~~ㅎㅎ
중2,남 헥터
지난주 월화수 셤보았어요.
영어,수학은 학원에서 내신챙겨주니까 따로이 공부는 하지않아요.
설렁설렁한 학원이라 옮기고 싶은데 지금학원이 편하다고 아이가 안 옮기네요.
3주전 셤공부를 해야한다고 느낀점이 있었던 중1때 셤기간과는 달리
과목수도 적고 하니 빨랑빨랑 셤공부 시작을 안하더라구요.
워낙 느림텅인데 빨리 시작을 안하니 저는 매일 잔소리했구요.
잔소리하면서 드는 생각이 언제가지 이리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헥터는 요즘 공부가 싫다고해요.
고딩누나가 열공하는모습보더니 저렇게 힘들게 공부하고싶지않다나요.
돈은 마니벌고 싶은데,잘 살고 싶다는데 말이죠,,
요즘 헥터는 공부안하면 망한다고 생각하는지 자괴감도 좀 드나봐요,,
(이미지는 위 두줄만 보세요~~결론은 허당이니까요..
아이들이 공부안하는 합리화도 참 기발해요ㅋㅋ )
저의 공부잔소리가 괜히 부정적 사고를 만들지 않았나 조심스럽기도하더라구요.
구글에 마침 이런 이미지가 있길래 빌려와보았어요 ㅋㅋㅋ

아이들 중간셤 준비하시면서 어떻게 가이드해주셨는지 궁금하네요~~
이젠 벌칙도 잔소리도 잘 먹히지않는데 그래도 저는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게되네요~~
이번주는 중감셤 수다한판 벌여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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