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안오네
했는데 하교하는 막내가 들고 들어왔네요.
손님이 있어서 뒤늦게 개봉했어요.
늘 같은 말이지만
좋은 프로젝트에 기분좋은 선물까지 감사드려요.
언젠가 저희도 같이 오는 영어책 선물을 그 자리에서 읽어보는 날이 오겠죠?
둘째는 엄마의 강요(?) 지금 옆에서 한권 읽고 있네요~♡

어? 안오네
했는데 하교하는 막내가 들고 들어왔네요.
손님이 있어서 뒤늦게 개봉했어요.
늘 같은 말이지만
좋은 프로젝트에 기분좋은 선물까지 감사드려요.
언젠가 저희도 같이 오는 영어책 선물을 그 자리에서 읽어보는 날이 오겠죠?
둘째는 엄마의 강요(?) 지금 옆에서 한권 읽고 있네요~♡

수학을이야기하는엄마[6]
(따끈따끈~) 빨간머리 앤님과 함께한 부산경남 오~프
**11월 책읽기#2 El Deafo**
학습계획에 관해
[FLY GUY]#4 A반 숙제방(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