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차가워지고있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하는 아가씨의 목소리가 들릴거같은거보니 이제 가을, 곧 겨울인가봅니다^^
일년의 계획을 세웠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시월이라니..
뭐 해놓은것도 없이 또 한살 먹고 마나 싶지만,
우리에겐 쑥쑥 자라나는 아이들이 있지않습니까!
한일도 없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아이들 밥도 먹이고 옷도 빨아 입히고 학교도 잘 보냈습니다.
우리 아니면 그 어린것들이 어떻게 또 일년어치 자라났겠어요.
모두들 구개월동안 많이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삼개월. 더도 말고 하던만큼만 합시다!
이땅의 모든 엄마라는 이름의 우리들.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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