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문장은 영어로 이야기 해주고 있는 수준의 초보 맘 입니다.
여러 선배 맘의 칼럼을 읽고 상황마다 프린터한 영어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what's your name?"라고 제가 물어보고
"마이네임이즈 윤예주"하고 제가 먼저 대답을 해줍니다.
각 물건마다 인형마다 지나가는 강아지들마다 이 상황을 반복하다 보니
"에버러러라라라라 윤예주"
라고 대답하네요. 아직 윤예주말고는 앞에 들리는 것이 "에레레레"하는거 같나봅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이 딴에는 제가 한 말들이 "에레레레레~~"라고 들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선배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그리고 엄마가 하루하루 영어를 반복해주니 아이가 알아듣고 행동하여 힘이 납니다.동기부여에 도움을 주시는 선배맘들과 쑥쑥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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