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에 사는 32살, 예주엄마 빙순맘입니다
울 딸 예주는 29개월이구요.
제가 항상 궁금해하는 부분을 잘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예주가 태어나서 조리하면서, 개월수에 맞는 생활영어를 쭉 프린터해서 몇번 보았지만
30년간 침묵한 영어가 입에서 흘러나오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의욕은 있어서 a4용지에 생활영어를 프린트하여 온 벽에 붙여놓고
자극을 받았지만 내것으로 만드는것은 선배맘들의 노력에 비하면 차마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조금한 것이었습니다.
지금 예주는 한글로 자기생각과 말은 잘하는 편입니다.
엄마의 입에서 영어가 나오기까지 왜이리 힘든지 조금씩 연습하여 24개월부터 아는 한 영어로
이야기 하려고 짧은 문장으로 말해주었는데,
2-3달간은 알아듣는건지 반응이 없다가 26개월경부터 turn off the light 등등 말은 자기가 못해도 알아듣고 행동에 옮기는 정도입니다.
우리 딸이 낯선것에 겁도 많고 소심한 편이라 잘한다 잘한다 영어잘한다 격려를 많이 해주었더니 자기는 참 영어를 잘 하는지 알고 "나는 영어 잘해요~~"라는 말을 하고 다닌답니다.
지금이 영어를 재밌게 받아들이는 적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영어동화책은 영어로 간단한 것을 읽어주면서 스토리를 대강 한글로 이야기해주는데, 영어책을 읽어주다보면 중간에 다른 행동을 하거나 하네요.
선배님들처럼 액티비티나 활용을 모해주고 읽기만 강요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저의 당장의 짧은 계획은 많이 읽어주기보다는 영어책 한권을 액티비티. 자료 등을 이용해 더 친숙하고 재미있게 만들기입니다.
- 그런데 "brown bear"책의 활용예문을 쉽게 구할수있다고 하는데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 유아에게 영어로 말해줄때 우리말을 먼저한다음에 영어로 해야하나요?
엄마가 공부를 많이하고 선배맘들의 글들을 참고하여. 나날히 발전하는 예주와 빙순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은 저의 바램입니다
두서가 없네요.. 우리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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