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니 넘넘 좋습니다^^
(심하게 솔직했나요 ㅎㅎ)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여 쌓인 감자로 오랫만에 간식을 만들었어요.
단순히 삶은 감자에 소금간한 오이만 조금 넣고 예쁘게 조물조물
전분,계란물 ,빵가루 입혀 색만 나게 튀겨주심 되어요~~

방학동안은 더워 엄두도 못냈던 일이랍니다.^^
이학기 개학했으니 이제 다시 평온을 되찾겠죠.~~
다들 더운 여름 방학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개학하니 넘넘 좋습니다^^
(심하게 솔직했나요 ㅎㅎ)
오늘은 날씨도 선선하여 쌓인 감자로 오랫만에 간식을 만들었어요.
단순히 삶은 감자에 소금간한 오이만 조금 넣고 예쁘게 조물조물
전분,계란물 ,빵가루 입혀 색만 나게 튀겨주심 되어요~~

방학동안은 더워 엄두도 못냈던 일이랍니다.^^
이학기 개학했으니 이제 다시 평온을 되찾겠죠.~~
다들 더운 여름 방학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역시역시 뭐든 잘하실줄 알았어요.
고로케를 집에서...후덜덜
엄마 정성 들어간 고로케 맛나보여요.
접시도 이쁘기도 해랑~^^
여기까지 소문났다요~
'초사님이 만든 고로케가 고로케 맛있다면서요?' 까르르르륵~~~~
잘 지내셨죠? 여전히 아름다우시죠?^^
개학하고 한숨 돌리려니 추석이 다가 오네요.
선선해지는것 같은데
먹고싶은것만 많아지고
요리는 하고싶질않네요 ㅎㅎ
튀김인데 색깔이 진짜 이뻐서 먹구싶어요~~
감자로 저런 요리가 가능하군요.
저는 감자로 그동안 해왔던 요리가 '찌게, 부침개, 튀김, 삶은 감자'가 전부였는데~
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비쥬얼로도 맛으로도 굿일 듯 하네요.
초사님은 팔방미인이신가봐요~~ 부럽네요 ^^
지금뭐하세요!
부산오프에 소개된 초등고전읽기
***Dork Diaries 읽기방 #1***
<근황은 없고 책소개만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