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은 소나기가 주룩주룩 바람이 쌩쌩 분답니다. 버티고 싶어도 에어컨쪽으로 가던 손이 샤워만으로 참을만 하네요. ^^
지난번 응원글들 보고 이번에도 동건이는 열심히 탑을 쌓았습니다. 여름 챕터방을 열어보는게 어떻냐는 제안도 계셨으나 제가 그 정도의 부지런함이 아직은 없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그냥 부수기는 미안해 올려봅니다.

정식 챕터방은 아니지만 혹시 사진으로 남기신 분들은 덧글로 올려주셔도?^^
지난주 토요일 야구경기장에 가족들과 갔었답니다. 너무너무 더웠는데 저희 좌석앞에 키즈풀존 조성해두고 시간차 두고 운영하고 비옷을 주더니 한차례 물뿌리기(?)를 해 주니 바닥의 열이 좀 식는 느낌이더군요. 대패를 해서 아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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