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반이 넘었네요^^ 5회입니다.
이젠 녹음이 조금 자연스럽지 않나요? 신문 내용도 숙지되고 읽는 동안 호흡도 좀 편해지네요.~~
더워도 너무 더워 에어컨 틀어놓고 dvd감상~~
추억의 명화 Annie와 The Sting ,저도 몇십년 만에 다시 보는거라서 아주 재밌어요^^
스팅은 알아듣기 힘들어 영자막을 켜고 봤다는 ㅎㅎ
https://www.youtube.com/embed/N4rwBsTI3lg
덥지만 소소한 재미들 찾아서 이겨내어요~~이번주도 힘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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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숙제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