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되어가는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임신했을때부터 영어를 어찌해야하나? 막연한 불안함이 있었습니다.
- 윗층이 원어민교사니까 윗층을 믿어봐? (이건 말도안되는 소리)
누구에게 의지하려고만 했지 엄마표로 하자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작년 12월 도서관에 갔을때 송이할머니인가?(갸웃뚱) 잡지책에 소개된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쑥쑥? 할머니가 손녀를 가르쳤다고하네~
그때부터 전 쑥쑥을 매일 쑥쑥들어와 이리저리 쑥쑥거리며 헤메이고 있습니다.
선배맘님들 뒤를 따르겠습니다.
감을 잡지못해 헤메이는 맘은 어느정도는 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꾸준히 무엇이든 꾸준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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