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오랫만에 올립니다 매번 같은 책만 파고 있어서 딱히 소개할 책이 없었어요 ^^
고민 고민하며 고른 방학 동안 집중해서 볼 책이예요.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랑 갈등하다 최종 낙찰된 Little House와 눈에 띈 The Doll People입니다.
둘 다 4점대라 보면 될 듯 해요. 다른 책들에 비해 유난히 활자가 커서 너무 맘에 들어요^^
The Doll People
작가 : Martin,Ann M
렉사일 570~690/ ar 4.4~4.6
어릴적 한번 씩 상상해 보았던, 밤이 되면 인형들이 살아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전제하에 스토리가 진행되어요. 권마다 다른 에피소드를 가지고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요^^
알고 보니 삽화가가 유명한 Hugo 작가이신 Brian Selznick이시네요. ^^

총 4권인데 반응을 몰라 3권 짜리로 구매했어요. 책 크기가 시원하게 큽니다.~~
13층 나무집과 비교 사진^^

추억의 Little House,초원의 집~~
렉사일이 820-930L로 의외로 높은 데 ,AR은 4.6~5.3 이예요 ^^
너무 오래된시리즈이고 큰애 스타일이 아니라 5종 컬러판으로 이번에 드디어 장만했어요^^
(나니아 컬러판처럼 빳빳 반사지일까봐, 도서관에서 미리 체크해보니 컬러판이 더 맘에 들었어요)


dvd 시즌 1,2만 대여했어요 ~~
저도 아이도 재미 있게 보고 있어요.이 가족들 오랫만에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정말 쨘해요 ^^;;
Doll People 사이즈가 남다르죠 ㅎㅎ Little House랑 나무집(오) 비교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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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중게에 올린 The Book Thief
렉사일 730 Ar 5,1이나 권장학년이 9-12gr예요^^
생각보다 활자가 작고 두껍네요 . 메이즈러너(왼)랑 비교 사진
(중간 삽화에 인쇄가 묻혀진 것처럼 되어 있어서 파본인줄 알고 교환할려 했어요 ^^;; )

놀기도 열심히 책도 열심히 읽는 즐거운 방학 보내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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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숙제검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