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관련된건 아니구요..
유치원 친구집에 놀러갔다 그 친구가 `나 너 싫어 우리집에 놀러오지마`란 얘길 듣고 집에 와서 한 얘기가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순간 가슴이 쿵 내려앉더라구요.어찌해야할지? 선생님은 잘지낸다 그러구.. 경험있으시거나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영어에 관련된건 아니구요..
유치원 친구집에 놀러갔다 그 친구가 `나 너 싫어 우리집에 놀러오지마`란 얘길 듣고 집에 와서 한 얘기가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순간 가슴이 쿵 내려앉더라구요.어찌해야할지? 선생님은 잘지낸다 그러구.. 경험있으시거나 좋은 의견 부탁드릴께요
일단 잘 관찰하고 채근하지 마시고 말을 시켜보세요. 보통 어린 애들이 그런 얘기를 입에 달고 살더라구요. 어른도 그런 경우가 많지만 좋았던 기억보단 싫었던 기억이 더 크게 남나봐요. 울 애도 그래서 처음엔 많이 걱정했는데, 이젠 그냥 유치원 잘 다니는 걸로 만족하고 있어요. 대신 유치원 친구들 이외의 다른 친구들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해요. 자신을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다는 걸 알게 해주려구요.
그리고,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단짝 친구 생기면 더 의지가 되구요... 너무 걱정마시고 애가 그냥 그러는 건지, 아니면 진짜 문제가 있는 건지를 판단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일단 선생님이 잘 지낸다고 하면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네요.
아이가 마음이 아팠을 거예요. 이럴때 아이의 마음속에 있는 감정이 모두 들어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러면 아이의 스트레스도 풀린답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설득하려고 하면 자기 감정을 숨겨요.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가면 대화법에 관련된 책이 많습니다. '부모와 아이사이", 나중에 '부모와 십대사이'라는 책이 있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둘째아이시작 istorybook (Old MacDonald Had a Farm)
[맛보기]음성인식 프로그램 series n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