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이지요,빵 학원다니며 힘들다고, 살림들을 조금씩 내려놓는것이 어느새보니 게을러져서 잠도 나름 늘어더라구요, 게을러지니 기분은 좋지않아요~ㅋ
서윤이의 한글책읽기는 거의 독립되어 책읽기를 즐기구요~ ㅎㅎ
지호는 약간의 압박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드뎌 2학년정도의 수준의 한글챕터북을 자연스레 읽고잇어요,
예전엔 제가 들이대야햇고, 지호는 글밥많다고 거부햇는데 ,,,.
어느순간보니 학교에서 스스로대여한 책을 보고있더라구요, 물론 책 제목들이 잼나는거긴해요, 예를들면 게임에ㅓ빠진 누구,,,라던가~ ㅋ
8월에 차분히 읽기방 참여할수있어요~^^
모두들 얼렁 뵙고싶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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