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월된 아들입니당.. 다섯살이죠^^
올해 1월 2일부터 jfr 시작했답니당..
그 전까진 영어엔 손도 안대구 있었는데요..
올 해 3개월동안은 단어공부했구요..
함께 파닉스도 진행중이랍니당..
(홈런북으로 jfr 후기를 올려볼까도 고민중일정도에요.. 완전 좋아요..^^)
지금은 다시 1번부터 사이트워드 공부중입니당..
오늘까지 진도 12번 나갔는데
제법 사이트워드 보며 읽기가 되네요..
ort는 3단계 파닉스 6권만 풀러놓은 상태에요..^^
매일 흘려듣기하고
내용읽어주면 책 제목을 말하는 걸 보면
대충 내용파악은 되는것 같은데
읽기는 아직 잘 안되요..
ort를 줄줄이 읽을 수 있어야 담단계로 넘어가야하는지..ㅜ.ㅜ
고민이라 오늘 쑥쑥에 들어왔는데요..
쑥쑥몰 들려보니..
리틀크리터 공구가 한창이네요..
저희 집 영어책장은 매우 가볍답니다..
jfr과 ort, ****뮤직팩 후기쓰고 받은 사은품 책 30권..
아이는 다행히 jfr과 ort(특히 그림을 넘 좋아라해요.. 혼자.. 낄낄..^^;)를 좋아하지만
아이가 부담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도 필요할 것 같아
리틀크리터 ..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네요..^^;
리틀크리터 들이면 오버인가요..?
아님.. 제때 들이는게 맞는건가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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