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 간간히 많이 보여준게 쌓인건지???.... 그간 별다른 아웃풋이 없고 약간의 거부증도 오는 상황에서
관둘까 싶기도하다가... 어제 문화센터 샘이 아이가 반애들보단 레벨이 높으나 6세인 아이가 초등저학년과
하기엔 무리라고 판단하고 따로 워크시트를 주셨는데... (이건 제가 출력할수도있는 간단한 워크시트)
어젠 색깔을 지문데로 박스에 갯수대로 색칠하는 거였어여...
근데 갑자기 이거 내가 읽을수 있어.""" 하더니 읽어나가서 완전 놀랐음다....
간단한... color one box blue 이런식들의 지문이었는데 그러고보니 숫자와 색은 많이 보았던 단어인지라
외워졌는지... 사이트워드 게임식으로 조금씩햇는데 이것이 효과가 보인건지... 근데 단순 암기라기보단
아이가 글을 읽으면서 이해를 했다는게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
문화센터 영어샘은 유아기에 사이트워드나 파닉스 공부시키는걸 반대하는 하는 입장인데
읽기가 되어 아이가 책에 더 흥미를 가질수 있는건지... 책들마다 다 주장하는것이 달라서...
솔직히 갈피를 잡지못하겠습니다.. 울 아인 요즘 ort 들여준거 간간히 보지만 다른 책은 한번싫음 절대 안보고
거부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좋아하는 캐릭터 도라나 스펀지밥 이런책 주문해보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워크시트하는건 좀 좋아하는것 같아요... 이런거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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