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에밀리 7세
사진이 누워서 올라갔네요ㅠㅠ
지난 주말엔 토욜은 집근처 도서관에서 독서행사가 있어서 가서 하루종일 체험하고 땡볕에서 거의 한나절보내고 왔더니 세모녀 얼굴 빨간 홍당무가 되었어요ㅠㅠ
어젠 유치원 운동회로 하루 보내고 왔네요..
다들 북클럽 진행을 어찌 하는지 궁금해요..
매일 5시쯤 하원하고 오면 숨 좀 돌리면 저녁 먹어야 하고 또 책도 보고 하다보면 씻고 자기 바빠서요..;
매일 꾸준히 뭔가를 하는게 참 힘듦을 요즘 느껴요;;
다들 부지런하신건지.. 아이들이 잘 따라와주는 건지^^
저흰 아침에 디비디 보면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저도 출근 준비 하느라 왔다 갔다 하면서 빨리 먹어라, 보고 있냐.. 체크하고.
매일 학습지(?) 집에서 두서너장씩 하는거 아침에 시간되면 하고.
북클럽 책은 씨디 먼저 들려주고, 디비디가 있으면 디비디가 있으면 보여주고.
스스로 내용 파악 하라고 그렇게 하는데 이게 올바른 것인지 점점 자신이 없어지는 요즘이라는;;
어쨋든 이번주도 또 활기차게 한번 시작 해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