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다 예전에 소개드린 것인데 항상 반응이 썰렁해서
얼굴에 판 깔고 재탕+삼탕...
1. 칸 아카데미
https://www.khanacademy.org/math

3학년 수학부터 나오는데 1학년 후반부터 풀 수 있지만
수학보다는 '영어'가 어렵기 때문에....
미국나이 영어 수준을 따라가야 제학년 공부를 할수 있을 듯 합니다.
여기에서 수학공부를 하다보면, 지금 수학을 하자는 것인지 영어를 하자는 것인지
좀 헛갈린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
그래도 수학 하자며 영어 공부도 하니 꿩먹고 알먹고~
문제를 풀어도, 강의를 들어도 포인트 올라가서 원하는 캐릭터(?) 살 수 있는데
요놈의 포인트가 아이들에게 엄청나게 동기 유발 시켜준답니다.
애는 애죠~~ ㅋ
2. 마시쿡 수학
http://www.mathmania4kids.com/page1735.html

저는 요거 왕창 뽑아놓고
하루에 연산문제집 한페이지 + 마시쿡 2페이지 시킵니다.
그래봤자 15분?
학교 공부는 학교에서 하라하고 집에서는 요정도로~
3. 컨텐트 리딩



요책들 예전에 '그리미'님께서 여러번 소개해주셨더랬죠.
이 책들이 레벨별로 B, C, D.... 이렇게 나가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1, 2, 3 학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집에 content reading 수학 B, C, D 세권이 있어서 각각 속지를 찍어보았으나...
여기에 올려서 보니까 속 내용이 안 보이넹.ㅠㅠ
(사진만 열어서 보면 잘 보이는데 왜 여기선 잘 안보이지????)
암튼 분위기라도 보시라고.... 위에서부터 B, C, D 입니다.



아이가 좋아서 하는 건 아니고 ...
소리내어 읽기+수학공부를 할 시간이 없는 날... 하루종일 놀고 들어온 주말 같은 때
다른 공부 생략하고 요걸로 2페이지만 읽자~ 하면 좋~다고 합니다.
가끔 써먹을 수 있는 아이템???
수학은 '연습' 이라기보다는 '개념'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만
좋아하실지도 모르는 책입니다.
저는 좋아요~
4. 나의 생각 글쓰기
큰아이 때 일기 등 쓰기가 너무 고민이 되어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 다니다가
추천받았던 '쓰기 책' 입니다.

교과과정과 크게 연계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1~6학년 학년/학기별로 12권 나와있고
아이의 글쓰기 수준에 따라 골라서 활용하면 될 듯 합니다.

저는 '글쓰기'에 대해
어릴 때 부터 조금씩 써보아야 늘고 자주 써야 는다...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사고가 성숙해지고 쓸 거리가 있어야 쓰기를 시작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게 맞네 틀리네~ 하지 말아주세욤~~~)
그래서 학교에서 저학년부터 일기/독서록 쓰게 하는 것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데
힘겹게라도 가끔은 써야 한다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도 되죠.
일년에 한두편 기억에 남는, 그 나이 때만 쓸 수 있는 작품(?)을 남기는 경우도 있기도 하구요.
이 책은, 글쓰기를 매우 '단순화' 시켜줍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잘 아는 '서론-본론 123-결론' 요런 식으로요.
혹자는 이런 글쓰기에 대해 비난했다는데 저는 이런 거 너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특히 '말하기'도 그렇지만 '글쓰기' 훈련이 너무 안되는 것 같고
저도 무척 자신이 없는 분야인데.... 결국은 형식에 갖다 넣는 훈련부터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이상 정규 교육과정과 전혀 관계없는 3학년 공부자료 소개였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11회 숙제 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