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좀 좋아진듯~^^
도서관입니다.
자전거타고 씽씽오니 기분도 이제 진짜 봄 입니다^^
날이 좀 좋아진듯~^^
도서관입니다.
자전거타고 씽씽오니 기분도 이제 진짜 봄 입니다^^
지난 주 읽은 부분이요. 레미제라블. 이렇게 긴 책은 정말 오랫만이예요. 작년 안나카레니나 읽고 휴~ 했는데, 이 책은 더 길군요. 그만큼 지루한 부분도 많지만, 그런 부분도 세계사 훑는 기분으로 그냥저냥 읽히는데, 그만큼 진도는 천천히...
아이 키우면서는 아이와 관련된 뉴스도 보기가 두려워졌는데, 어린 코제트의 상황을 묘사하는 부분이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요. 이제 장발장과 만나서 서로에게 빛이 되는 존재가 되네요.

엄마의 품격.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게 어렵고 힘든 일이라는거 아는데도 이런 책은 한 번씩 읽어둘만한것같아요. 그리고 저는 남편에 대한 부분을 고개 끄덕이면서 읽었어요. 남자는 저절로 아빠가 되지 않는다는 말, 공감하면서 또는 새롭게 알게 되었다는...

<책>The Sisters Grimm-16
영어 일기방(봄시즌4주차)
3주차 영어일기방 숙제 검사입니다...
15기 3월 마지막 주 <화학법정3><차일드폴>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