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지루하고 엄마만 즐거운 마트 구경다니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아이와 함께 마트에 가면 필요한 것만 휘리릭 담고 나오는 편인데...
오늘 모처럼 아빠 볼일에 아이가 따라나서 저는 자유부인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한 짓이? 마트 구석구석 구경하기 ㅋㅋㅋ
그런데 물건 하나하나 보다보니, 정말 별 물건이 다 있군요!
제가 웃기다고 생각했던 물건이 2가지인데,
하나는.... 딸기 꼭지 따개입니다. 뭐 이런 게 다 있을까요!
이런 게 개발되어 있다는 것
마트에 들어와 있다는 것
또 사가는 사람이 있을 거라는 것 세가지가 정말 우습네요... ㅋ

그리고 두번째는... 맥주 제조기!
웃길려고 들여놓은 상품은 아닐텐데 정말 저는 우습더라고요.
제가 이상한가... 이 두가지 품목 인기있는 물건인가요??
잘 쓰고 계신데 괜히 제가 이런 글 올려 마음 상하시려나??
암튼 저는 자유를 만끽하고자 내일 혼자
일찍 일어나서 지하철 타고 남대문 시장에 갈겁니다~~~
별로 살 거는 없고 눈요기만 할 건데... 모르죠~~~ 물건들이 데려가달라고 아우성치면
맘이 변할지~~
지난 번에 먹어보고 뿅~ 간 야채호떡도
또 사먹을 거예요 ㅋㅋㅋ 다이어트는 워째 하나? ㅋ

기름 좔좔 너무 맛있어!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 일기방(봄시즌 3주차) 


